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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들을 위한 사이트 모음집(feat. 질염과 당뇨의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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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urem 2023. 6. 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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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365 (chosun.com)

 

밀당365

헬스조선이 만든 당뇨인을 위한 뉴스레터

health.chosun.com

월·수요일엔 당뇨병 관련 의학 정보를, 금요일엔 당뇨병 환자가 즐길 ‘맛있는 식단’을 알려드립니다.

 

당뇨에 좋은 음식 24가지, 혈당 낮추는 당뇨 음식 - 당뇨몰 (bestdiabetesmall.com)

 

당뇨에 좋은 음식 24가지, 혈당 낮추는 당뇨 음식 - 당뇨몰

혈당 지수가 낮은 당뇨에 좋은 음식을 추천해요. 혈당을 낮추는데 좋은 음식으로 당뇨 식단을 짜는 것이 당뇨병에 효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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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수치, 당화혈색소 정상치, 기준 (topdoctor.kr)

 

당뇨 수치, 당화혈색소 정상치, 기준

당뇨병, 당뇨병 전단계, 정상의 혈당 및 당화혈색소 수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 년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한 명 (14 % ) 이 당뇨병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65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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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이전에 하루 섭취 열량의 80%를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이 체중 증가를 막고, 당뇨병 전 단계 또는 비만한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당뇨병 전 단계 및 비만한 참가자 10명에게 2주간 오후 1시 전에 하루 열량의 80%를 섭취하고 다음 날까지 먹지 않는 ‘이른 시간제한 식사’(eTRF) 패턴과 오후 4시 이후에 하루 열량의 50%를 섭취하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을 따르게 한 뒤 심혈관 대사 건강과 혈당 등을 관찰했다.

참가자들은 처음 7일간은 무작위로 eTRF 패턴 그룹 또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 그룹에 배치됐고 이후 7일간은 서로 다른 식사 패턴을 따랐다. 이들에겐 체중 유지에 필요한 열량만 충족하는 음식이 제공됐으며, 연구 내내 포도당(혈당) 측정 장치를 착용하게 했다.

실험 결과 참가자들은 일반적인 식사 패턴을 따를 때보다 eTRF 패턴을 따를 때 혈당 수치 변화의 폭이 작아지고 혈당 수치가 이상 범위(140㎎/dL 초과)에 머무는 시간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간'에 하루 열량 80% 먹기… 체중 증가 막는다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chosun.com)

 

'이 시간'에 하루 열량 80% 먹기… 체중 증가 막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후 1시 이전에 하루 섭취 열량의 80%를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이 체중 증가를 막고 혈당 변동을 개선, 당뇨병 전단계 또는 비만한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것

health.chosun.com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인슐린 작용 부족으로 인해 혈당치가 만성적으로 높아진 상태 

장기간 고혈당 상태가 계속되면 신장 질환, 심장 질환, 뇌혈관 장애 같은 각종 질환을 야기합니다.

 

발생원인

유전적인요인 

환경적인 요인 : 비만증가, 짠 음식 단음식을 먹는 식습관

 

증상

소변을자주보고 물을 많이 마시고 음식을 많이 먹으며 체중이 줄어듦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소변량 증가 수분량 감소 -> 체중이 줄어들게 됩니다.

 

당뇨병의 증상으로는 눈 침침함, 손발 저림, 여성의 경우 질 소양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이 많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당뇨병의 진단 기준은 1997년에 '당뇨병의 진단 기준 및 분류에 관한 전문위원회'에서 제시한 것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① 당뇨병의 특징적인 증상인 물을 많이 먹고 소변을 많이 보는 증상이 나타남. 다른 특별한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가 나타남. 식사 시간과 관계없이 측정한 혈당이 200mg/dL 이상임.

② 8시간 동안 열량 섭취가 없는 공복 상태에서 측정한 공복 혈당이 126mg/dL 이상

③ 경구 당부하 검사에서 75mg의 포도당을 섭취한 뒤 측정한 2시간째 혈당이 200mg/dL 이상

 

예방하기 위해

비만, 좌식 생활, 고지방 식사, 스트레스, 음주 등을 피하는 것

혈당검사

 

운동

 

 

① 45세 이상의 모든 성인
② 45세 미만이라도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아래와 같은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 부모, 형제, 자식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
- 고혈압(혈압 140/90mmHg 이상)이 있거나 항고혈압 약물을 복용 중인 사람
- 이상지혈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HDL 콜레스테롤 35mg/dl 이하 또는 중성지방 250mg/dl 이상)
- 과거 내당능 장애 또는 공복 혈당 장애가 있었던 사람
-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받은 적이 있거나 4kg 이상의 거대아를 출산한 적이 있는 사람
- 심혈관 질환(뇌졸중, 관상동맥 질환, 말초혈관 질환)을 경험한 사람
-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 만들기 

 

식단에 포함시켜 주세요

  1. 시금치 케일 양배추 청경재 브로콜리 
  2. 현미밥, 곡물 빵, 메밀, 호밀
  3. 오메가 3 챙겨 먹기 연어 고등어 정어리  청어 송어 
  4. 신장 콩, 핀토 콩, 검은콩, 강낭콩, 팥
  5. 비타민C 엽산 칼륨 감귤 자몽 레몬
  6. 블루베리
  7. 고구마
  8. 치아시드(슈퍼푸드)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
  9. 혈당을 낮추는 차 마시기 
  10. 양파

 

피하세요 

  1. 흰 빵
  2. 흰 쌀
  3. 파스타
  4. 호박
  5. 감자
  6. 팝콘
  7. 파인애플, 멜론
  8. 정제 설탕 
  9.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10. 알코올

질염에 특히 취약한 여성… 당뇨환자, 그리고 '이런 사람' (hidoc.co.kr)

 

질염에 특히 취약한 여성…당뇨환자, 그리고 '이런 사람'

여성의 감기라고도 불리는 질염. 감기만큼 여성에서 흔하게 나타나서 이 같은 별명이 붙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통계를 살펴보면 최근 5년(2017~2021년) 간 연평균 200만 명 이상의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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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에 걸리기 쉬운 환경이라는 것은 모든 합병증이 쉽게 올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짠 거 단거 기름진 거 많이 먹고 늦게 자고 늦게일어나 운동도 안 하고 매일 술 마시고 등.. 이중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연히 어떤 병이든 오지 않을까요? 

이 게시물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건강에 관심을 가진다는 것 고로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관리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전 지금 제시간에 자고 일어나 평소 술을 즐겨하는 성격도 아닌 데다 콜라 사이다와 같은 음료를 잘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전엔 늦게까지 자지 못하는 성격 탓에 몸에 염증이 그득그득 쌓이고 있다는 것을 몸소 많이 느꼈어요. 평소에 식습관이 그렇게.. 기름진 걸 좋아하지도 않는데.. 식습관 전에 생활환경 수면패턴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저 단거는 엄청 좋아해요 단 게 염증에 또 치명적인 영향을 주시는 거 아시나요 이것도 다음에 포스팅해야겠네요 

주절주저리.. 하지 말라는 게 참 많습니다. 근데 또 안 할 수도 없고 ;; 

오래 살진 못해도 건강하게는 살고 싶네요 오늘도 카스텔라를 먹었는데 오레오스무디와 함께..

질염이 언젠간 재발한다면 그때는 단 걸 완전히 끊어야겠죠 ? 하하

 

 

오늘도 건강하게 

내일도 건강하자!!